두 로테이션은 서로 섞이면 안 됩니다
부업, 파견 근무, 가정용 달력처럼 여러 근무표를 다루는 교대 근무자도 있습니다. 근무 일정 프로필은 각각을 분리해, 전환해도 휴가, 초과근무, 교대 변경, 미리 알림, 위젯, Watch 데이터가 섞이지 않게 합니다.
근무 일정 프로필이 분리해 두는 것
- 휴가·결근·초과근무 기록
- 교대 변경과 특별 일정
- 미리 알림과 캘린더 공유
- 위젯과 Apple Watch 데이터
프로필 전환이 예측 가능하게 유지되는 방식
개인 근무 일정을 따로 보관하고 모든 것이 활성 프로필을 따르는 상태로 전환합니다. 따라서 미리 알림, 캘린더 공유, 위젯, Apple Watch 데이터는 보고 있는 프로필을 따르고, 마이그레이션은 이미 만든 근무표를 존중합니다. 클라우드 동기화가 잘못된 로테이션을 교체한 경우 Sync Recovery가 로컬 안전 스냅샷을 저장하므로 설정에서 복원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은 추가 작업이 아니라 명확한 경계로 사용하세요
지원되는 종일 .ics 달력을 전용 로컬 프로필로 가져오거나, 활성 로테이션을 캘린더에 바로 추가하세요. 핵심은 분리입니다. 각 근무표가 자신의 맥락을 유지하므로 한쪽의 교대 변경이 다른 쪽으로 새지 않습니다. 프로필을 두 번째 앱이 아니라 명확한 경계로 생각하세요.